수요일마다 돌아오는 챔스예능!

수요일마다 돌아오는 챔스예능!

무버지찬양 0 172 09.29 13:14

-‘메시 등에 업고 돌아온 PSG


파리생제르맹(PSG) 마침내 맨체스터시티에 승리했다.


29(한국시간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프랭스에서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 2차전을 가진 PSG 맨시티를 2-0으로 꺾었다전반 8 이드리사 게예후반 29 리오넬 메시가 득점했다. 1차전 클럽브뤼허전 1-1 무승부를 극복한 PSG RB라이프치히를 꺾은 브뤼허를 골득실 1골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그동안 축구계 '' 상징인  구단  맞대결에서 웃은 팀은 맨시티였다 구단이 현재 구단주를 맞이하기 전에 열린 2007-2008 UEFA(유로파리그의 전신조별리그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5경기 맞붙었는데맨시티가 3 2무로 우위에 있었다.


불과 5개월  맞대결을 벌이기도 했다지난 시즌 UCL 준결승전에서 만났다당시 2경기 동안 3골을 터뜨린 리야드 마레즈의활약으로 맨시티가 1차전 원정 2-1 승리 2-0 승리를 챙기며 결승전에 진출한  있다.


결승 무대를 눈앞에 두고 좌절을 겪은 PSG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선수들을 수혈했다. '하이라이트'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 영입이었다바르셀로나와 재계약에 실패해 자유계약(FA) 신분이  메시를 품었다.


경기  기자회견에 참석한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메시의 존재가 지난 경기와 다른 결과를 만들  있다" 경계심을 드러냈는데불길한 예측이 그대로 적중했다메시는 후반 29 데뷔골을 신고하며 PSG ' 맨시티 승을 이끌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을 상대로 엄청난 열세였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도 오랜만에 승수를 늘렸다에스파뇰토트넘홋스퍼, PSG 거치며 과르디올라 감독을 21 상대했는데이번이  번째 승리였다 전적은 4 5 12패다이날 경기 전까지최근 5경기에서는 1 4패로 승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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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충격패!!! but 벤제마 챔스 최대골 4위!!


레알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가 라울 곤잘레스를 제치고 역대 챔피언스리그(UCL) 역대 최다 득점 랭킹 4위에 올랐다. 

벤제마는 29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1/22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셰리프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벤제마의 득점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1-2로 패했다. 

이날 득점으로 벤제마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개인 통산 72호 골을 신고하며 역대 최다 득점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60골, 이전 소속팀 올림피크 리옹에서 12골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였던 라울 곤잘레스의 챔피언스리그 71골의 기록을 넘어섰다. 역대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 1위는 호날두(135골)이고, 메시(121골), 레반도프스키(75골)가 그 뒤를 잇고 있다. 

2009/10 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벤제마는 공식전 288골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다 득점자 5위를 기록 중이다. 4위에 올라 있는 산티야나와 단 두 골 차이다.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다 득점자는 1위 호날두(451골), 2위 라울 곤잘레스(323골), 3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308골)가 이름을 올렸다. 

2005/06 시즌 로센브로그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기록한 벤제마는 17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한편 1차전 인터밀란에게 승리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셰리프에게 패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D조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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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에서 버림받은 AT의 영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스페인)가 AC밀란(이탈리아)과 7년 만에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만나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AT마드리드는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산 시로에서 열린 밀란과의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B조 2차전에서 2-1 승리했다. 기선을 잡은 쪽은 밀란이었다. 전반 19분 하파엘 레앙이 브라힘 디아즈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밀란은 전반 28분 프랑크 케시에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는 악재를 만났다. 이어 후반 39분 AT마드리드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무승부로 끝날 듯 보였던 경기는 경기 막판에 승부가 갈렸다. 승리는 원정팀 AT마드리의 몫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토마스 르마가 드리블하는 과정에 피에르 칼룰루가 핸드볼 파울을 범해 AT마드리드는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이를 키커로 나선 루이스 수아레스가 득점으로 연결했고 경기는 AT마드리드의 2-1 승리로 끝났다.

역전승을 거둔 AT마드리드는 1차전 무승부에 이어 2차전에서 첫 승을 올리며 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밀란은 2연패에 빠지며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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